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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시대 ‘정리의 신’에게 배우기 14만, 태권 트롯맨 나태주 7만 클릭 〈디지털 핫뉴스〉

  • 김지영 기자 kjy@donga.com

집콕 시대 ‘정리의 신’에게 배우기 14만, 태권 트롯맨 나태주 7만 클릭 〈디지털 핫뉴스〉

6월 넷째 주말부터 7월 첫 주 초반까지 온라인 독자들은 슬기로운 ‘집콕’ 생활 노하우와 코로나 시대에 큰 즐거움을 준 트로트 스타, 안보와 국방 관련 뉴스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정희숙 정리컨설턴트의 집안 정리의 기술을 소개한 두 건의 뉴스를 14만여 명이 클릭했습니다. ‘주간동아’가 단독으로 만난 태권 트롯맨 나태주의 심층인터뷰는 7만여 명이 읽었습니다. 북핵 위협엔 저위력 핵무기가 더 적절하다는 보도는 4만여 명, ‘지방직 공무원이 주 52시간 근무제를 지키기 어려운 이유를 취재한 기사는 3만여 명, 존 볼턴 전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 보좌관 회고록은 2만여 명의 독자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차기 빅리거 황희찬에 대한 축구칼럼에도 2만여 명의 이목이 쏠렸습니다.

★ DCR(Digital Contents Report) : 6월 넷째 주∼7월 첫째 주

싱크대에서 조리도구 치워라 10만9423건. [사진 제공=가나출판사]

싱크대에서 조리도구 치워라 10만9423건. [사진 제공=가나출판사]

태권 트롯맨 나태주 “손편지 보며 수면부족 이겨낸다” 7만0174건. [사진=박해윤 기자]

태권 트롯맨 나태주 “손편지 보며 수면부족 이겨낸다” 7만0174건. [사진=박해윤 기자]

“북핵 위협엔 저위력 핵무기가 더 적절” 4만1711건. [사진=Sandia National Lab]

“북핵 위협엔 저위력 핵무기가 더 적절” 4만1711건. [사진=Sandia National Lab]

이불 사이에 신문 끼워 넣으면 습기 걱정 끝 3만8303건. [사진 제공=가나출판사]

이불 사이에 신문 끼워 넣으면 습기 걱정 끝 3만8303건. [사진 제공=가나출판사]

지방직 공무원, 주 52시간 근무제 지키기 어려워 3만30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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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평화’ 보여준 볼턴 회고록 
 2만0034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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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빅리거, 황희찬의 둥지찾기 청신호 1만39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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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1247호

김지영 기자 kj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