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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 ‘무로(롱거라이트)’

2019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 정리=강현숙 기자 life77@donga.com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 ‘무로(롱거라이트)’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 ‘무로(롱거라이트)’
㈜더블유비스킨의 ‘무로(롱거라이트)’가 7월 18일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9 한국브랜드만족지수1위’ 시상식에서 인테리어(조명) 부문을 수상했다.

무로(롱거라이트)는 일반전지로 간단하게 작동하는 LED등으로, ‘떼고, 붙이고, 착’이라는 문구처럼 매우 간편한 사용을 제시하고 있다. LED형광등이나, LED모듈, 레일조명처럼 복잡하게 설치할 필요도 없고, 기존 스탠드 형 등이나, LED스탠드처럼 콘센트 주변에 설치할 필요없다. 또한 붙이지 않고도 사용이 가능해 자유롭게 인테리어도 할 수 있는 등 셀프인테리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아울러 30분 타이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리모컨이 있어 원거리에서도 켜고 끌 수 있다. 밝기 조정도 가능해 낮과 밤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 어두운 장롱속이나 침대 아래, 주방에서 늦은 밤이나 새벽에 활용 가능하며, 무드등처럼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하고, 거실책장이나 장식장 등을 꾸미는데 활용할 수 있어 올인원 무드등으로 불린다.

더블유비스킨의 김왕배 대표는 “그동안 고객님들의 뜨거운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주간동아 2019.07.12 1197호 (p61~67)

정리=강현숙 기자 life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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