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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선수, 이 공으로 우승 노린다

테일러메이드 TP5x.. 10년간 쓰던 공을 테스트 거쳐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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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선수, 이 공으로 우승 노린다

박성현 선수, 이 공으로 우승 노린다
지난해 LPGA에서 3승을 거둔 박성현 선수가 골프공을 올해 출시된 테일러메이드의 TP5x로 바꿨다. 박성현은 10년 넘게 사용하던 브랜드의 공이 있었으나 최근 테스트를 거쳐 바꿨다는 것.

테일러메이드의 ‘2019 TP5· TP5x’는 2017년 출시한 TP5· TP5x에 HFM(High-Flex Material)을 탑재해 완전히 업그레이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기존의 3겹 또는 4겹 골프볼의 경우, 소프트 코어를 활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공 스피드를 높게 유지할 수 없었으나 2019년 TP5· TP5x는 스피드와 스핀이 효과적으로 분리돼 단단한 소재로 매우 부드러운 코어를 감싸면서 스피드 레이어 시스템이 만들어져 바깥층으로 갈수록 스피드가 점차 빨라지는 것이 장점이다.

TP5 / TP5x 공과 테일러메이드가 새로 내놓은 골프채 M5· M6 등은 2월 중순부터 테일러메이드 브랜드 스토어(압구정 직영점, 서초, 수원, 일산, 대전 유성, 부산, 제주점) 및 가두점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신제품 런칭을 기념으로 판매 매장에서 M5· M6 사전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테일러메이드 기프트 패키지를 선착순 500명에게 증정한다. 기간은 1월14일~2월 14일 진행되며 사은품 소진 시 종료된다.






주간동아 2019.01.25 11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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