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喜 : 이동통신요금 좀 더 싸진다 | 悲 : 공관병 상대 ‘갑질’ 군 전체 만연

喜 : 이동통신요금 좀 더 싸진다 | 悲 : 공관병 상대 ‘갑질’ 군 전체 만연

喜 이동통신요금 좀 더 싸진다

喜 : 이동통신요금 좀 더 싸진다 | 悲 : 공관병 상대 ‘갑질’ 군 전체 만연

[뉴스1]

신규 가입자의 통신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이동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정부의 이동통신비 절감 대책인 선택약정할인 5%p 인상 요구를 받아들였기 때문. 이 결정으로 당초 20%였던 선택약정할인율은 25%로 상향 조정됐다. 조정된 할인율은 9월 15일 이후 약정을 시작한 신규 가입자에 한해 적용된다. 기존 선택약정할인으로 20% 요금 혜택을 받고 있는 경우에는 소급 적용이 되지 않는다.



悲 공관병 상대 ‘갑질’ 군 전체 만연

喜 : 이동통신요금 좀 더 싸진다 | 悲 : 공관병 상대 ‘갑질’ 군 전체 만연

[뉴스1]

공관병이나 운전병을 상대로 한 ‘갑질’은 군을 비롯한 공공기관 전체의 문제였다. 정부는 8월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조정점검회의에서 국방부, 경찰청 등 공공기관의 공관병, 의경, 지휘관 운전병에 대한 갑질 사례가 57건 접수됐다고 발표했다. 박찬주 전 육군 2작전사령부 사령관처럼 호출벨을 사용한 건부터 관사 내 축구 골대 제작, 지휘관 대학원 과제물 대필 등이 접수됐다. 업무 미숙을 이유로 구타한 경우도 있었다. 정부는 10월까지 공관병 제도를 폐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간동아 2017.09.06 1104호 (p7~7)

  • 박세준 기자 sejoonk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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