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집권 9년 평가 19대 대선 전초전 [2015-04-13 983 호 09 : 31 ]
내년 4월 총선은 2017년 12월 제19대 대통령선거(대선)를 약 20개월 앞두고 치러진다. 전국선거로는 2014년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22개월 만이다. 박근혜 대통령 재임 4년 차인 만큼 총선 결과는 박 대통령의 ...
구자홍 기자
PK 총선 결과에 대선 명운 갈린다 [2015-04-13 983 호 13 : 24 ]
19대 총선에 이어 20대 총선에서 최대 격전지는 PK(부산·경남)가 될 전망이다. 19대 총선이 8개월 뒤 치른 18대 대통령선거(대선)의 전초전 성격이 강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20대 총선 역시 2017년 19대 대선에 대...
원내 제1당 쟁탈전 최대 승부처 [2015-04-13 983 호 11 : 06 ]
2016년 4월 13일 치르는 20대 총선 결과는 박근혜 정부 후반기의 정국 주도권을 가늠할 풍향계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여야 모두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다. 승부처는 수도권, 특히 경기도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
김재민 경기일보 기자
與野 필승전략 “중원을 장악하라” [2015-04-13 983 호 10 : 30 ]
20대 총선거(총선)에서 정치권의 화두는 ‘중원 공략’이다. 전통적 지지층의 결집만으로는 승리를 자신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여야 공히 지지세력 확장의 타깃을 중간층으로 잡은 것. 특히 관심을 끄는 대목은 ...
양정대 한국일보 기자
상대 텃밭 공략, 지역구도 깨지나 [2015-04-13 983 호 11 : 15 ]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듯, 전국적으로 치르는 총선에서 17개 시도 가운데 어느 곳 하나 중요하지 않은 지역이 없다. 전국 총선 득표율과 유사한 결과가 나오는 인천 표심은 전국 유권자의 민심을...
전국 판세 가를 분수령 여야 氣싸움 [2015-04-13 983 호 11 : 26 ]
20대 총선을 1년여 앞둔 지금 충청 지역 정치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출마 예정자들의 생각은 뼛속까지 내년 4월에 맞춰져 있다. 여야 당대표 등 지도부도 최근 충청에서 잇따라 중앙당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사실...
당락 가를 4대 변수 공략법 [2015-04-13 983 호 09 : 51 ]
변화무쌍한 한국 정치를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이 ‘여의도 정치를 1년 경험하면 조선왕조 600년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야 정치 지형이 하루가 멀다 하고 달라지고 정치인들의 부침 또한 극심한 데서 유래...
이종훈 시사평론가
미리 가본 격전지 난공불락은 없다 [2015-04-13 983 호 09 : 15 ]
D-365일. 2016년 4월 13일 치를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왔다. 집권 4년 차에 치르는 내년 총선은 박근혜 정부에 대한 ‘총체적 평가’가 될 공산이 크다. 그뿐 아니라 2017년 대통령선거(...
호남 정계는 ‘시계제로’ [2015-04-13 983 호 11 : 36 ]
총선을 1년여 앞두고 호남 민심이 요동치고 있다. 2013년 7·30 재보선에서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당선한 이후 반(反)새누리당 정서가 누그러진 데다, 친노무현계를 대표하는 새정연 문재인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
4·29 재보선 관악을, 총선 전초전 [2015-04-13 983 호 10 : 47 ]
역대 총선에서 서울은 전통적으로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 등 야권 우세 성향을 보였다. 2000년 치른 16대 총선과 2004년 17대 총선, 그리고 2012년 19대 총선 결과가 거의 엇비슷했다. 다만 이명박 정권 출범 직후 ...
구자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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