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아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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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영웅, 불멸의 감동

  • 사진·지재만 기자 jikija@donga.com/ 글·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입력2005-08-31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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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러진 영웅, 불멸의 감동

    이순신 제독 역의 김명민이 노량해전 촬영에서 왜군의 총에 맞아 고통스런 모습을 연기하고있다.

    1년간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KBS TV 대하사극 ‘불멸의 이순신’이 8월28일 104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약 20%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한 ‘불멸의 이순신’은 방영 기간 내내 숱한 화제를 낳았다. 박진감 넘치는 해상전투 장면, 이순신 제독 역을 맡은 탤런트 김명민의 열연은 안방극장 팬들의 아낌없는 갈채를 받았고, 드라마를 통해 표출된 선조와 원균의 무능력, 이순신 제독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 등은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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