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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경매삼매경’

요즘 ‘핫한’ 용인 수지·수원 팔달구 아파트

요즘 ‘핫한’ 용인 수지·수원 팔달구 아파트

국토교통부가 최근 경기 수원시 팔달구와 용인시 수지·기흥구를 신규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 착공 등으로 이 지역의 집값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 것이다. 최근 집값이 크게 상승한 수지구와 팔달구의 물건을 소개한다.


경기 용인 수지구 성복동 767 버들치마을
성복자이2차 208동 601호

요즘 ‘핫한’ 용인 수지·수원 팔달구 아파트
2010년 12월 준공된 13개 동 783가구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6층이다. 전용면적 157.11㎡에 방 4개, 욕실 2개의 계단식 구조다. 

성서1교 인근에 자리해 용인서울고속도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성복동주민센터, 신봉동주민센터, 신봉파출소, 이마트, 롯데슈퍼, 신봉공원, 정평공원 등과 가깝다. 효자초와 성서초·중, 성복고 등이 주변에 있다. 

전입세대열람내역서 등에 임차인 세대가 등재돼 있으나 정확한 임대차 금액은 확인되지 않았다. 매각물건명세서에 따르면 점유자는 소유자의 가족으로 추정된다. 또한 소유자가 대출을 신청할 때 무상임차확인각서를 신청채권자에게 제출한 바 있다. 대출 당시 임차인이 소유자에게 무상임대차확인서나 각서를 작성해줬다면 임차인이 경매 절차에서 임대차를 주장하는 것은 신의성실원칙에 위반되므로 매수인이 인수해야 할 보증금은 없다. 

최초 감정가 8억 원에서 1회 유찰돼 5억6000만 원에 시작한다. 입찰은 1월 22일 수원지방법원 경매10계. 사건번호 2018-509573.




경기 수원 팔달구 인계동 865-10
인계파밀리에 106동 1503호

요즘 ‘핫한’ 용인 수지·수원 팔달구 아파트
2009년 6월 준공된 7개 동 431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0층 건물 중 15층이다. 전용면적 59.98㎡에 방 3개, 욕실 2개의 계단식 구조다. 

분당선 매교역에서 도보로 10여 분 거리며 인계사거리와 가깝다. 주변에 인계동행정복지센터, 수원시청, 권선파출소, 남부119구조대, 수원영동시장, 홈플러스, CGV, 올림픽공원,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등이 있다. 인계초, 권선초, 수원중·고, 수원공고 등과도 가깝다. 

법원 현장조사관이 소유자 및 점유자를 만나지 못했다. 전입세대열람내역서 등에 따르면 총 보증금 1500만 원에 임차인이 점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임차인은 후순위지만 소액임차인이라 보증금 1500만 원을 최우선 변제받을 수 있는데, 매수인의 인감증명서가 첨부된 명도확인서가 있어야 배당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명도는 쉬울 것으로 보인다. 

최초 감정가 3억900만 원에서 1회 유찰돼 2억1630만 원에 시작한다. 입찰은 1월 30일 수원지방법원 17계. 사건번호 2018-508334.


자료 제공 ㈜지지옥션






주간동아 2019.01.11 1172호 (p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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