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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질주’의 순간들

‘금빛 질주’의 순간들

[올림픽 화보 사진출처 = 뉴스1, 뉴시스, 동아DB]

[올림픽 화보 사진출처 = 뉴스1, 뉴시스, 동아DB]

➊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직후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네덜란드 선수 카를레인 아흐테레이크터(28). ➋ 여자 크로스컨트리 스키애슬론으로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스웨덴 샬로테 칼라(31)는 올림픽 3연패에 성공했다. ➌ 일본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스타 하뉴 유즈루(24)가 매끄러운 연기로 올림픽 2연패에 성공했다. 남자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2연패는 1948년 미국 딕 버튼 이후 70년 만이다. ➍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고 감격하는 네덜란드 키얼트 나위스(29). ➎ 노르딕 복합 라지힐 개인 10k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독일 요하네스 뤼트체크(27). 23분 52초 5 기록으로 파비안 리슬레(독일·23분52초9)를 0.4초 차로 제쳤다. 그의 첫 개인전 메달. ➏ 오스트리아 마르첼 히르셔(29)가 알파인스키에서 드디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네 차례나 우승했으나 밴쿠버·소치동계올림픽에선 은메달 하나밖에 따지 못한 그가 이번 대회에서 복합, 대회전 금메달을 연이어 가져가 한풀이에 성공했다. ➐ 독일 팀이 ‘루지 최강국’ 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루지 팀계주에서 2분 24초 517을 기록해 소치동계올림픽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올림픽 화보 사진출처 = 뉴스1, 뉴시스, 동아DB]

[올림픽 화보 사진출처 = 뉴스1, 뉴시스, 동아DB]

➊ 봅슬레이 남자 2인승에서 캐나다 팀과 공동 금메달을 획득한 독일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28)와 토르스텐 마르기스(29). 캐나다 저스틴 크립스-알렉산더 코파츠 조와 같은 3분 16초 86을 기록했다. ➋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선에서 캐나다 신성 사뮈엘 지라드(22)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환호하고 있다. ➌ 여자 루지 싱글런 경기에서 독일 나탈리 가이젠베르거(30)가 질주하고 있다. 가이젠베르거는 지금까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2개, 올림픽에서는 소치대회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3개의 메달을 따냈다. 둘 다 이 종목 역대 최다 타이기록이다. ➍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이상화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일본 고다이라 나오(32). 그의 새로운 목표는 현재 이상화 선수가 보유한 500m 세계기록(36초 36)을 경신하는 것이라고. ➎ 바이애슬론 남자 15km 매스스타트 경기에서 프랑스 마르탱 푸르카드(30·오른쪽)와 독일 지몬 솀프(30)가 스키를 쭉 내밀며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초당 1만 장을 찍는 오메가의 포토 피니시 카메라 판독 결과 푸르카드의 발뒤꿈치가 14cm 앞서 결승선을 통과한 것으로 결론 났다.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는 3cm 차이로 아깝게 은메달을 땄던 터라 이번 우승이 더욱 극적으로 다가온다.




주간동아 2018.02.28 1127호 (p30~33)

  • |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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