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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올림픽으로 승화된 평창올림픽

평화올림픽으로 승화된 평창올림픽

평화올림픽으로 승화된 평창올림픽
➊ 2월 9일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축하하는 불꽃놀이. ➋ 마지막 성화주자로 나선 한국 피겨여왕 김연아는 “남북단일팀 최종주자들로부터 성화를 받으니 잠시 울컥했다”고 말했다. ➌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의 정수연(북한)-박종아 선수가 성화주자로 나서 함께 계단을 오르고 있다. 남북한 선수가 성화를 맞잡고 계단을 오르는 모습은 남북화해를 상징하는 장면으로 꼽혔다.


평화올림픽으로 승화된 평창올림픽
➊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으로부터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받고 있다. 김여정은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 평양 초청 의사를 전했고, 문 대통령은 “여건을 만들자”고 답했다. ➋ 평창동계올림픽의 상징이 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선수들이 응원단에게 인사하자 스탠드 중앙에 자리 잡은 북한 응원단과 관중이 환호하고 있다. ➌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서울 공연에서 독창을 하고 있다. 현 단장은 ‘백두와 한라는 내 조국’이란 노래를 불렀다. ➍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남북 선수단이 한반도기를 앞세워 함께 입장하고 있다. ➎ 2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오찬을 마친 뒤 강릉으로 이동,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주간동아 2018.02.28 1127호 (p26~29)

  • |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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