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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밸런타인데이에는 조국을 사랑한 안중근을 기억하자. “대한 독립의 소리가 천국에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라는 그의 마지막 외침을 기억하자. 109년 전 밸런타인데이, 서른한 살의 청년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죄목으로 사형 선고를 받고 3월 26일 형장의 이슬로 생을 마쳤다. 2월 14일 오후 서울 남산 안중근의사기념관 조형물 앞에서 한 관람객이 왼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Canon EOS-1DX MarkⅡ, IOS 1600, F11, T1/125sec, Lens 24-70mm  






주간동아 2019.02.15 1176호 (p6~7)

  • 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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