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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가워! 아프리카에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의 정체

앗, 따가워! 아프리카에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의 정체



앗, 따가워! 아프리카에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의 정체
앗, 따가워! 아프리카에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의 정체
앗, 따가워! 아프리카에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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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따가워! 아프리카에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의 정체
앗, 따가워! 아프리카에서 가장 무서운 살인마의 정체
#1
암? 에이즈?
인류에게 큰 고통을 주는 질병은 무엇일까요? 매해 43만 명 이상이 '이것' 때문에 사망한다고 하는데요.

#2
말라리아
전 세계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공포의 질병은 바로 '말라리아(Malaria)'. 2017년 기준 전 세계 약 2억 1900만 명의 사람들이 말라리아에 감염됐고 매년 43만 명이 말라리아로 목숨을 잃습니다.

#3
범인은 바로 모기!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물려서 감염되는 급성 열성 질환입니다. 2017년 기준으로 92%가 아프리카 지역에서 발생했고 대부분 열대열원충이 매개였습니다.

#4
사망률 10% 이상
열대열 말라리아는 진단 즉시 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률이 10% 이상이고 치료해도 사망률이 0.4∼4%에 달하는 무서운 병입니다.



#5
갑자기 분위기 말라리아?
우리가 말라리아를 심각하게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이른바 잘 사는 나라들에서는 말라리아가 그리 위협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6
"말라리아로 인해 이 동네의 많은 아이들이 매우 아픕니다. 몸은 아주 뜨거워지죠. 큰 병원으로 갈 수 있는 운송수단이 없어서 응급상황일 때 어려움이 많습니다." - 5세 아이를 둔 어머니(가나)

#7
"아이들이 말라리아 때문에 '입이 쓰다'고 자주 말합니다. 열이 나고 경련을 하기도 하죠. 산모가 낳은 아이가 아주 작은 경우도 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말라리아 때문이었습니다." - 마을 이장(가나)

#8

4월 25일=세계 말라리아의 날
이런 '말라리아’를 퇴치하고자 세계보건기구(WHO)는 2007년부터 매년 4월 25일을 ‘세계 말라리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9
모기장만이라도...
말라리아는 모기를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살충 처리된 모기장만 있다면 대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말라리아 백신 접종을 통해서도 예방이 가능합니다.

#10
살충 처리된 모기장의 가격은 평균 $5~10이며, 예방약 가격은 $1 미만입니다. 말라리아 치료제 1알의 가격은 $2~3입니다(2주 복용). 참고로 아프리카 주민들의 하루 평균 생활비는 1000원 안팎입니다.

#11
열일하는 NGO들
이런 말라리아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자 비정부 기구(NGO)들이 아프리카 이곳저곳에 살충 처리된 모기장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12
또한 정기적으로 말라리아 교육을 실시하고 말라리아에 걸린 지역 주민에게는 치료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3
교육, 예방, 치료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누구나 나을 수는 없는 질병, 말라리아. 교육과 예방, 치료의 삼박자를 갖춘다면 더 이상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이웃은 없을 것입니다.

#14
모기에게 물린 순간
누군가에게는 따끔한 찰나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위협받는 순간일 수 있다는 점.

#15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지구촌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주간동아 2019.04.12 1184호

  • 글&편집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사진 storyblocks, pixabay, 굿네이버스 제공 도움말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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