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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일주일

드디어 불 밝힌 성화

드디어 불 밝힌 성화

  • 고대하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림픽의 묘미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성화 봉송도 빼놓을 수 없다. 10월 24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성화의 불꽃이 타올랐다. 성화는 그리스 현지에서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봉송 행사를 거쳐 11월 1일 국내로 들어온다. 10월 25일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드디어 불 밝힌 성화

[뉴시스]

10월  26일 ▲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내외의 묘소에서 열린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38주기 추도식’에서 관계자들이 안전상 이유로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화환을 치웠다 다시 놓는 해프닝이 있었다.



드디어 불 밝힌 성화

[뉴시스]

10월  24일 ▲‘제10회 한-아랍 우호친선 카라반’이 요르단 암만 후세인문화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익스프레션 크루의 마리오네트 공연이 펼쳐졌다.



드디어 불 밝힌 성화
10월  25일 ▲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4회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조인성, 배성우, 엄태구(오른쪽부터).





입력 2017-10-30 13: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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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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