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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처럼 글 잘 쓰고 싶은 초등학생이라면?

대통령처럼 글 잘 쓰고 싶은 초등학생이라면?


동아일보에서 ‘초등학생 글쓰기’ 강좌를 진행합니다. 선생님은 참여 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청와대 브리핑’을 만들고 다양한 글쓰기 책을 펴낸 백승권 글쓰기 연구소 대표입니다. 이번 기회에 스토리와 논리,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글쓰기에 도전해 볼까요? 하얀 종이를 보면 머릿속까지 하얘지거나 툭툭 떠오르는 생각을 어떻게 글로 정리할지 고민해온 초등학생이라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스토리와 논리, 글쓰기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Shutterstock]

[Shutterstock]

동아일보 방학 특집 ‘초등학생 글쓰기’ 강좌

글쓰기의 두려움을 깨고 숨은 글쓰기 능력을 발견할 수 있는 ‘초등학생 글쓰기’ 강좌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12월 30일(토) 오후 1시 ~ 6시(5시간)
● 장소 :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29. 동아일보사 9층 강의실
● 참가대상 :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 등록 및 문의 : 02-361-1030, 1093 / psj09@donga.com
● 모집인원 : 선착순 30명
● 수강료 : 8만 원



[백승권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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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 백승권

백승권 글쓰기연구소 대표, 동양미래대학 글쓰기 담당 겸임교수 역임,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 ‘청와대브리핑’ 책임 편집 업무 담당,
저서 『글쓰기가 처음입니다.』 『What The Book』 등 열 권




주간동아 2017.12.13 1117호

  • 구희언 기자 hawkey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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