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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전직 대통령

두 전직 대통령

두 전직 대통령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한자리에서 만났다.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현수막과 시민분향소, 사진 게시물들이 한켠에 자리 잡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요구하는 현수막도 이웃해 마련됐다. 가로수에 어지럽게 얽혀 있는 현수막 줄들이 꼬인 현실을 보여주는 듯하다.


Canon EOS-1DX, Mark2, ISO100, F6.7, T1/125sec, Lens 700mm






주간동아 2019.05.24 1190호 (p4~5)

  • 지호영 기자 f3yo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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