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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경매삼매경’

‘재건축 꿈틀’ 서울 목동 아파트

‘재건축 꿈틀’ 서울 목동 아파트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재건축이 다시 꿈틀거리는 분위기다. 정밀 안전진단 절차 추진과 기금 마련을 위한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관공서와 학원이 밀집해 있는 양천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공언한 경전철 조기 착공 수혜지이기도 하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 14단지
1421동 1305호

‘재건축 꿈틀’ 서울 목동 아파트
1988년 10월 준공된 34개 동 310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3층이다. 전용면적 71.4㎡에 방 2개, 욕실 1개의 복도식 구조다. 

서울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단지에서 도보로 7분 거리며 안양천, 서부간선도로와 가깝다.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양천구청, 양천경찰서, 양천구보건소, 신정2동주민센터, 신정6동우편취급국, 양천공원, 양천해누리체육공원 등이 인근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신목초, 목동중, 목일중, 신목고가 있다. 

법원 조사관이 현장 방문했을 때 소유자를 만날 수 없었지만, 전입세대열람내역서를 확인한 결과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125만 원의 임차인이 존재한다. 권리분석상 하자나 매각 후 인수해야 할 사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동일 면적이 10억4250만 원에 거래됐다. 이후 거래 기록이 없으므로 면밀한 시세 조사가 필요하다. 

최초 감정가 11억 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 매각가는 8억8000만 원. 입찰은 4월 2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 사건번호 2018-105627.




서울 양천구 목동 900-17
목동한신빌라트

‘재건축 꿈틀’ 서울 목동 아파트
1996년 6월 준공된 1개 동 19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0층 건물 중 8층이다. 전용면적 119.2㎡에 방 4개, 욕실 2개의 계단식 구조다. 

서울지하철 9호선 신목동역이 단지에서 도보로 8분 거리다. 목5동주민센터, 목동119안전센터, 양천도서관, 이대목동병원, 용왕산근린공원, 용왕산, 안양천 등이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월촌초, 월촌중, 한가람고가 있다. 

법원 조사관이 현장 방문했을 때 소유자를 만날 수 없었지만, 전입세대열람내역서 및 주민등록등본을 확인한 결과 소유자 겸 채무자가 전입세대로 등재돼 있다. 점유 관계는 미상. 권리분석상 하자나 매각 후 인수해야 할 사항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2017년 8월 동일 면적이 보증금 5억7000만 원 - 월세 60만 원에 거래됐다. 이후 거래 기록이 없으므로 면밀한 시세 조사가 필요하다. 

최초 감정가 10억5400만 원에서 1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 매각가는 8억4320만 원. 입찰은 4월 24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3계. 사건번호 2018-8184.


자료 제공 ㈜지지옥션






주간동아 2019.04.19 1185호 (p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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